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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탐방] 청정지역 장수한우를 지켜주세요!! 조회 : 2025



구제역 청정지역으로 전라도와 부산, 제주도가 남아있었으나 지난 6일 부산 사하구 돼지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인됨에 따라 8일 현재로는
전라도 전 지역과 제주도만이 청정지역으로 남아있습니다.


전라도의 대표적인 한우 생산지인 전라북도 장수는 간부공무원들이 설 연휴기간에서 구제역 방역초소 근무를 자처하고 나서 구제역 확산
방지에 힘을 쏟았습니다. 장수 최상기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24명이 장수IC와 남장수IC, 장계명 육십령 고개, 천천면 방곡재, 계북면
원촌마을, 산서면 신창마을 구제역 방역 초소에서 차량 소독과 교통안내를 맡았습니다.


일반 공무원들의 고초는 말 할 것이 없겠죠?

장수군은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해 구제역 방역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 6개소에 방역초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우제류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임상 및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장수군 농가의 큰 소득 자원이자 지역농업의 중심축인 장수한우.

2009년 한우능력평가대회 우수상을 수상하고 농촌활력증진사업 최우수기관으로 대통령상을 받은 장수한우는 전 두수에 대한 생산이력관리
사업, 구충사업 총 6회, 브루셀라 전 두수 채혈사업, 미생물 발효사료 생산과 보급, 한우유전자뱅크 사업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5년, 밀려 들어오는 수입육을 이겨내고 생산에서 소비자의 식탁까지 가장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신확력사업으로 시작된 장
수한우사업단은 오늘도 구제역 방지와 청정한우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지금의 구제역 사태는 축산농가의 큰 고비입니다. 구제역은 인수공통전염병이 아니므로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습니다. 56도에서 30분, 76
도에서 7초 가열시 사멸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제역 바이러스는 전혀 사람에게는 무해하지만 동물과 배설물 관련 축산물은 물론
사료와 차량, 사람 및 황사 등 공기를 통해서도 급속히 전파됩니다. 또한 유통되기 전 도축장 육가공에서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기 때문에
축산업의 폐해를 막기 위해 사전에 발생 의심 가축 살처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은 확산 방지에 실패했죠.

시름이 늘어가는 축산농가를 위해서라도 한우와 한돈 소비를 촉진해야합니다.

축산농가를 위해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시름에 빠진 축산농가를 도와주세요.


구제역(口蹄疫)

구제역은 발굽이 2개인 소, 돼지 등의 입,발굽 주변에 물집이 생긴 뒤 치샤율이 5~55%에 달하는 가축의 제1종 바이러스성 법정전염병이다.

소의 경우 잠복기는 3~8일이며, 초기에 고열(40~41도)이 있고, 사료를 잘 먹지 않고 거품 섞인 침을 흘리는 것이 특징이다. 잘 일

어서지 못하고 통증을 수반하는 급성 구내염과 제관, 지간에 수포가 생기면서 앓다가 죽는다.


특별한 치료법은 없어 발생했을 경우 검역을 철저히 하고, 감염된 소와 접촉된 모든 소를 소각하거나 매장해야 한다. 치료법이 없어 백신을

이용한 예방법이 이용되고 있지만 예방 백신을 맞는 경우, 1년간 청정국 지위를 상실하게 된다. (접종 중단 1년 뒤 지위 회복)


한국에서는 1934년 처음 발생했으며 지난 2000년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발행해 충청도 지역까지 확산되었으며 2010년 1월에 포천에서 발생

했다. 2001년에는 영국에서 발생하여 유럽/동남아/남미 등지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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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탐방] 청정지역 장수한우를 지켜주세요!!  
2011/02/0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