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이미재     파일첨부 : 20141008162206.jpg 조회 : 1854



 

건강한 사찰요리를 통해 알게 된

산사애에서 맛있는 전통 한과 체험단이 되어 받은

창평한과에요. 

 


 

 

 

산사애

 

조청유과!!!

 

 

 

국산 쌀로 만든 조청과 국내산 찹쌀을 이용하여 만든 유과로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내리는 맛과 풍미가 일품이라니

벌써부터 그 맛이 기대돼요.

 

 

 

 

 

전라남도지사 인증 농수특산물인 호정가 조청유과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인정한 식품명인 제 21호

유영군 명인의 솜씨로 만들어진 전통한과랍니다. 

 


 

 

 

대한민국 전통식품 명인지정 제 21호

유영군!

 

 

명절에 주로 많이 먹는 유과이지만,

유과나 약과를 좋아해

가끔 지인을 통해 솜씨 좋은 곳에서 사먹기도 하는데

명인의 솜씨로 만들어진 유과는 처음이에요.  

 


 

 

 

한 봉지에 200g이 들었으며

국산 찹쌀과 조청으로 만들어진 찹쌀유과~ 

 


 

 

 

맛이 궁금해 바로 개봉했어요. 

 




 

 

방부제나 응고제, 화학첨가제가 아닌

명인의 손으로 만든 100% 쌀조청으로만 맛을 내어

달지않고 담백한 맛이 좋은

조청유과!

 






 

1회분이 약 5개(30g)로 총 7회분 정도의 양인데...

전 2개 더 추가하여 접시에 7개를 담고 생강차 한 잔을 타서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웹툰(천년구미호)을 보며 하나씩 집어 먹었어요.

 


 

 

 

입에 넣는 순간 바사삭 소리를 내는 것과 동시에 사르르 녹아내리며

조청의 달콤함이 느껴지나 싶더니 이내 없어지네요.

 


 

 

 

조금씩 먹으니 자꾸 아쉬운 마음만 커지는 것이

남은 것은 한입에 하나씩 넣고

잠시나마 입에 머무는 조청의 달달함을 즐겼답니다~웃음 노란동글이  

 


 

 

봉지는 지퍼백처리가 되어 있어

남은 한과를 보관하기도 편하게 되어 있어요.

 

 

조청유과야~

너 왜이리 달콤하니?~~~

ㅋㅋㅋㅋㅋ

 

 

이쯤에서 짐작하셨듯이

달달함이 무척이나 그리웠던 저는

깨끗해진 빈 접시를 보며 허전함을 이기지 못하고

봉지째 앞에 두고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헐

배가 좀 부르기도 하고 달달하기도 하더니만

반 이상이 금새 사라졌네요...놀람 유령

 

 

이제 그만!

   남은 것은 내일 먹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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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애/조청유과] 창평한과 체험후기에요~  
이미재
2014/10/08 1854